|
우리과의 윤보숙 교수님께서 주 프랑스문화원의 초청으로 하계특별전을
7월 30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전시합니다.
윤보숙 교수님은 프라스틱, 스테인레스, 스틸, 가죽, 유리, 아크릴, 비디오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정보의 범람,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파편화되어버린 인간의 존엄과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을 주제로 전시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총 18점의 작품들이 출품되어 풍부한 작가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인간의 본성과 근원적 감성을 찾찾아가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져 있다.
특히 테크놀로지적 요소에 인간의 감성을 덧입혀 생명이 부활하고 순환하는 세상을 설치, 영상, 회화 작품 등당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의 도시 프랑스에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윤윤보숙 교수님은 2006년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2013년 우리대학 문화예술관장을 역임하고 있다.
8차례의 개인전과 15차례의 단체전에 참가하여 한국 뿐 아니라 호주,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에서도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