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학교
LG화학 등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미세먼지 원인오염물질 수치를 조작하는 등 불법 행위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최근 미세먼지 배출량 조작 등으로 정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에서 자격 박탈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기사출처 http://honam.co.kr/detail/Dcxdj8/647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