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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11월 기획전시 <미술로 그린 영화 / 프로덕션 디자인 展>을 소개합니다.에 대한 상세정보
전주국제영화제 11월 기획전시 <미술로 그린 영화 / 프로덕션 디자인 展>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전주국제영화제 등록일 2009.11.19
전시일정 2009년 11월 17일(화) ~ 12월 27일(일) <36일간> 전시장소 전주영화제작소 1층 기획전시실 관람시간 10:00 ~ 19:00 (월요일 휴관 / 입장마감 18:30) 입장료 1,000원_ 일반인 500원_ 어린이 및 청소년(8세 이상 ~ 19세미만) 50% 할인_ 20인 이상 단체                전주국제영화제 서포터즈 회원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후원회원 무료_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문의처 전주영화제작소 기획전시실 (063) 231-3377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 (063) 288-5433    전시 소개 전주국제영화제 11월 기획전시 <미술로 그린 영화 / 프로덕션 디자인 展> 영화를 보면서 지나쳤던 영화 미술의 공간. 그 공간을 창조하기위한 작업 과정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가 마련한 <미술로 그린 영화>展은 영화의 공간이 영화미술감독의 연출과 만나 관람객들에게 어떻게 최고의 영화적 공간을 탄생시키는지 그 일련의 과정을 드로잉, 스케치 및 3D모델링, 실제 세트장, 각종 소품 등을 통해 선보인다. 이는 영화 공간의 미학에 관한 이해를 돕고, 영화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시각적 요소를 구성하는 미술감독들의 숨겨진 업적들을 재조명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영화미술에 있어 색채, 캐릭터(인물), 세트, 로케이션 및 오픈세트, 소품 등이 주요한 업무영역이 되는데 이 중에서 소품은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의 심리상태를 나타내거나 중요한 극적 반전의 도구로 사용되는 등 그 비중이 크다. 따라서 어느 영화에서나 연출자나 미술감독은 소품의 기능에 주목을 하게 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렇게 프로덕션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들을 몇몇 영화를 토대로 조명하고, 영화 속에서만 접해보았던 소품을 함께 선보이면서 관람객의 흥미를 더함과 동시에 영화미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작가 소개 ► 이진호 미술감독 1998년 <바이준>을 시작으로 영화 미술에 참여하기 시작한 이진호 감독은 <카라>(1999), <와니와 준하>(2001), <싱글즈>(2003), <야수>(200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등 다수의 영화작품에 미술 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드라마, CF, 뮤직비디오와 같은 다양한 방면에서도 그 재능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영화미술, 공간연출 교육운영센터 ⟪레이크 사이드⟫의 대표로 한국 영화미술의 부흥과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최현석 미술감독 2001년 <내츄럴 시티>를 통하여 영화미술에 첫발을 내딛으며, 이 후 <친절한 금자씨>(2004), <짝패>(2005), <수>(2006), <그림자 살인>(2008) 등의 작품을 통하여 인상 깊은 세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최근 각광 받는 미술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는 조화성 미술감독의 ⟪화성 공작소⟫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높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미술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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