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제 4회 파주시 예쁜간판 녹색간판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한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옥괴광고물의 수준 향상 및 지속가능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해 바람직한 광고문화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및 도시 경관 형성에 기여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수상자는 창작간판 부문 최우수상 신종은(상금 100만원), 장려상 선소희(상금 20만원), 입선 박보경, 오선우, 양효빈, 유재현, 유주형, 윤다정, 이소정 정동인, 전학선, 황석영, 황인다 그리고 공공시설물 부문 장려상 박혜원(상금 20만원) 등 총 13명이다.
|